트로트 가수 **숙행(본명 한숙행)**은 2025년 12월 29일 JTBC '사건반장'에서 제기된 **유부남과의 불륜(상간녀) 의혹**으로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 제보자(유부남 A씨의 아내)는 남편과 숙행이 동거하며 아파트 CCTV에 포옹·입맞춤 장면이 포착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숙행은 "상대가 가정 파탄·이혼 합의 상태라고 속여 교제 시작했으나 사실을 알게 된 후 즉시 중단하고 아내에게 사과했다"고 해명하며, 12월 30일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출연 프로그램(JTBC '입만 살았네' 등)에서 **자진 하차**를 선언했습니다. A씨도 1일 유튜브 '연예뒤통령 이진호' 인터뷰에서 "혼인 관계 이미 파탄, 숙행은 피해자"라며 동거·엘리베이터 키스 당시 별거 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.
현재 제보자가 A씨를 상간 혐의로 소송 중이며, 숙행 측은 **법적 대응**을 예고했습니다. 업계에서는 숙행의 손해배상 소송 가능성과 프로그램 위약금 청구를 예상하나, 상간녀 낙인으로 가수 활동에 타격이 클 전망입니다. 논란 지속으로 방송 편집·퇴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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